혁동's profile하루라도 좋아요...PhotosBlogListsMore ![]() | Help |
정아,힘내!!!
힘들구 그럴때 친구의 웃음 하나로도 너무나도 큰 힘이 될수 있다는걸 새삼스레 느꼈습니다...
기실 친구는 없어도 된다고ㅠ생각해본적두 있었는데...우정의 힘이 이렇게 클수 있다는걸 느끼구 나서...
너무도 큰 감동 받았습니다...
전 행복합니다...
바다 사이두고 있는 친구 캠으루 다시 가까이 볼수있다는게...내겐 너무도 큰 기쁨이었습니다...
같이 했던 추억이 너무 많았던건데...어느새 이렇게 멀어져 버렸습니다...근데 맘만은 가까이 있는거라서 나마 힘이됩니다...
베란다에서 함께 꿈을 속삭이던 그때...괴로울때 서로 힘이 돼줬던 그때...작고 하찮은 일로도 배 그러안고 웃을수 있었던 그때...추워서 덜덜 떨면서도 학교구석에 숨어서 냉면구이 먹던 그때...소원 병사리 나눠가지구 그렇게 좋아하던 그때...별 접으면서 자기것이 더 이쁘다구 희희닥 거리던 그때...가까이 있으면서도 항상 편지 주고받던 그때...이제 나이들어서 이런 것들 생각하면 정말 재밌는 추억일거라고 말 주고 받던 그때...근데 이 모든것이 너무도 빨리 추억으로 돼서 가슴 아픕니다...추억속에서만이 얼굴 그릴수 있어서 슬픕니다...
약속두 무지 많이 했었는데...
이룰수 있다구 굳게 믿으면서...정아!힘내~너의 웃는 얼굴 젤 이쁜거 알쥐?
글구 항상 널 사랑하는 내가 있다는것두 알구?항상 밝은 정이길 바래~!!!행복해~~울둘의 약속 잊지말구!!!^^아자!!!
니가 있기에 난 외롭지 않단다!!!^^
갈대와 가을 들판을 바라보면서
이가을이 깊어 간다 속절 없이 말못하고 사는 삶의 무게가 무거운 지금의 세월을 듯없이 헤메는 생사고락을 이자연에서 무엇을 배우랴... 가느듯 오는듯이 살며시 왔다가 자리하는 계절 앞에서 또 무엇을 준비 시키며 살라 하는지 길옆 논길에 자리한 갈대에게 작은 섭리를 배우고 교만하지 않은 겸손의 미 덕이 과연 무엇일까 물어 보는데~~
누른 들판 위에 고개 숙인 벼을 보며 어린 나이에 교만과 경솔함이 후회로 돌아 서는데 갈대는 해마다 약하디 약한 모습이지만 시절을 잊지 않고 그자리를 메우고 ..... 사랑도 일시적인 마음의 표현보다 무심히 드러내는 내면의 사랑이 변함 없이 돌아오며 시절을 알리는 자기를 나타내는 저모습이 좋은데 조금만 필요가 없어지면 등돌리는 소인배가 많아지니 등기대고 인정 나누는 일은 더욱더 움츠려 드는 사람들 앞에서 갈대와 벼는 나에게서 인생을 알게 하는 벗인것이다
사랑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어찌 변명이 없으랴! 내사랑도 지금은 미워도 다시 한번의 사랑으로 감싸안는 그리움을 갈대에게 배운다 사랑이란 이 두 글자속에...사랑이란게 대체 무얼가요...너무 큰 뜻이 담겨있는 이 두글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랑속엔 우정.. 친정.. 애정.. 이 모든게 다 담겨져있는거겠죠...
쉽게 말할수 없는 두글자인것 만큼 그속에 포함된 그 책임감도 역시 너무 큰것 같아요...
사랑은 영원한 화제..라 누군가 말한적 있는데...
사랑속에 담긴 이야기는 많고도 많은것이예요..
이 세상 또한 사랑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닐가 생각되네요...
사랑한다..이케 말할때마다 마음속으로 우러나는 그 감정...
영원히 잊지못할것이예요..
사랑하는 사람한텐 그 사랑을 과감이 말하라 했어요...
그 사람에겐 그게 힘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그게 오히려 부담두 될수 있으니 힘든 이 결정 또한 사랑땜인거죠...
많은 사람들 이렇게 말하고 있죠...
사랑한만큼 원한도 크다고...
하지만...전 이렇게 알고 있어요...
사랑한다의 반대말은 사랑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사랑했었다..라고...
对不起大家!!! 好长时间都没上网了...该有一个月了吧
因为我们学校开学好快...刚刚军训完毕...真的会累死人。。。
好多朋友们的留言都没有及时回,在这里说声抱歉啊! 真的不是我本意~
都晒黑了呢...原来就不是很白,这下可惨死了!要恢复应该要很长时间吧...欲哭无泪啊!!!
同志们啊!~今天是多么值得庆祝的一天啊!!!军训结束啦~!!终!于!
休息两天我就急着回家,虽然只能呆两天那我也愿意~反正我家离学校近!哈哈~
现在的我满脸红光,用我朋友的话就是"回光返照" 那我也愿意啊~
如狼似虎的扑上我心爱的电脑~我好想你啊~~!!!!
久别重逢的感觉就是不一样,以前还懒得搭理呢~可现在呢,两眼紧盯着屏幕,生怕它飞了~
哈哈~回家感觉真好!!! 힘내야지~! 이젠 통지서두 받았구~ㅋ...맘이 놓이긴 하다~
아빠는 내가 대학생이라며 대단히 기뻐하신다~ㅋㅋ
혹여나 내가 더 좋은 대학에 붙었으면 더 많이 기뻐하실텐데...
통지서 오기전 컴퓨터로 내가 대학 붙었다는걸 알았을때 아빤 넘 기뻐서...글구 내 시험카드랑 다 다시 정리해서 내 성장기록 같은걸 만들어 냈는데...컴에서 내 성적이랑 코피해내구...통지서 온후엔 보고 또 보고...
글구 호칭두 딸로부터 대학생이 된것~ㅋㅋ
대학가서는 새로운 시작인거니까 힘내야지~글구 자신이 좋아하는걸 배우니까 흥취두 많을거라 믿구~아자~!힘내자~!~~!
지금 내 눈앞으루 휙휙 지나가는 모기들...불쌍하게 뜯기우기만 하는 내신세...
여름은 이래서 싫다니까~후~이놈의 모기만 없었으면 좋으련...
장춘행 모레면 그렇게 보구싶던 친구들 다시 보게된다...(흥분중
조금은 엄숙하지만 글두 쬬끔 유머는 있는 반주임 보게돼서 기쁘구,우리 귀여운 뻥티 다시 보게 돼서 넘 흥분되구,이쁜 내 동생 정이두 볼수 있어서 넘 즐겁구,김문철 피자 끝내 먹을수 있어서 ~하하~
근데 필업하구나서 여행두 못간게 조금 유감스럽긴 하네~첨엔 점수 기다리느라 속 조여서 아무데두 못가구...점수 나오니까 또 점수선 기다리느라 조마조마...이젠 통지서까지 왔다해서 여행두가게됐네~하구 생각했는데 개학이 8월 8이라나~휴~암튼 ...여행은 물거품으루 된셈치구~이후에 기회두 많은거니까~
이제 당금 시작될 군사훈련 생각하면 좀 $#@하지만...ㅋㅋ...내 지금의 좋은 기분엔 장애가 아니라니까~넘 흥분~
!!!근데!!!
*반급친구들중 아직 아홉명 소식없다나~빨리 나오길~다 잘되길...진심으로... 뒤돌아서서 나좀봐줘... 突然想起了"宫"里的一句话...
就象星星有自己的周期一样,我们人也同样有着我们的周期....250万年...2500万年后我们就会再次遇到现在我们周围的每一个人... (별들이 자신의 주기가 있는것처럼 사람도 주기가 있는거예요.2500만년...2500만년후면 지금 만났던 사람 다시 만나는거예요...)
同样,听说过这样一句话...与一个人擦肩而过要修100年的行...也许不经意间擦身而过的那个人,你为了能见他一面而修行了整整 100年...仅仅是擦身而过就需要100年的时间去等待,那想想身边的父母,还有朋友...为了能和他们在一起,你等待的不只是100年的时间...也许是上千年...甚至上万年....
突然间感觉其实人生便是如此...就算是仇人,天天吵架的仇人,你为了能和他见面也等待了上万年的时间...便可以释然了...便可以对他微笑了...
就象现在读着这段文字的你,与我...也许为了这样的相逢我们彼此都为对方修行过,等待过吧...2500万年前,也许我们是认识的...
开始喜欢看路人,喜欢再次回头看那些与我擦身而过的人们...猜测着他们以前的生活,还有现在的生活...
也许有一天与你擦身而过的那个人会是我....如果真的有那么一天...我希望你能再次回头看看我...
뒤돌아서서 나 좀 봐줘... 아빠&엄마 * 아빠와 엄만 하늘이 내려주신 천사입니다.세상에서 부모만큼 자식 사랑하는 이가 없을겁니다.
* 아빠엄마곁에서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지금까지 살아온 나...아빠엄마 사랑속에 잠겨서 그 사랑을 알지 못했던 나...지금은 알것 같습니다.그 사랑,그리고 그 행복...
* 하나,둘,셋.
이케 울집에는 세식구가 산답니다.아기자기하게.글구 행복하게.
* 아빠엄마가 넘 그리운 날엔 내 가슴에 벅차오르는 그리움을 일기장에 적어둡니다.그러면 그 사랑과 그리움을 맘속 깊이 간직한것같은 나 자신만의 행복에 작게 하지만 밝게 웃을수 있습니다.
* 이 세상에서 내 맘속의 가장 소중한 존재는 아빠와 엄마.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는건 아빠와 엄마의 사랑.
* 가끔씩 아빠엄마 보면서 이런 생각합니다.우릴 한가정으로 되게 해준 이 세상이 참으로 고맙다고.감사하는 맘 지니며 아빠엄마를 사랑하겠습니다.
(전에 썼던 내 글모음...)
나 어떤 일에도 울지 않더라도...어쩐지 아빠 엄마 말만 나오면 눈물 흘리는건지... 나 아빠 엄마한테 빚진거 너무 많은것 같다...평생 갚아도 다 갚지 못할것이다... 특별히 아빠... 어릴때 같이 안있어서 별로 감정 없어서 그런건지 무슨 일 있어도 엄마하고 말하구 아빠는 더는 나한테 엄숙하고 무서운 존재였다...난 아빠가 날 사랑하지 않는줄로만 알았다...근데...엄마 입에서 그 일 알았을 때...날 위해...이 못난 딸 위해 아빠가 ...글구...다리에 앉아 우시는 아빠 뒤모습 볼때...딸땜에 그렇게 슬피 우시는 아빠 볼때...난 아빠의 뼈속까지 스며드는 그 깊고깊은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매번 전화칠때마다 그렇게 반가워하시는 아빠... 나의 압력을 최대한으로 줄이려는 아빠... 내가 어디 아프기라도 할가 근심하시는 아빠... 딸이 더 좋다 하시던 아빠... 날...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시는 아빠... 그 빚...평생 갚아도 다 갚지 못할것이다... 아빠엄마 생각만 하면 고맙구...미안하구...사랑하는 맘이... 몸이 편찮으셔서 가끔씩 아파하는 아빠엄마 보면 슬프구 가슴 아프다.해줄수 있는게 공부 잘하는건데...그것마저 못하는 내가 참으로 불효인것 같다... 아빠엄마말만 하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돈다.참을래야 참을수도 없이...미안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고...슬퍼난다... 또 갈라져 사는 이 몇년동안 아빠 엄마의 그 사랑 더 깊이 느낄수 있었다.전에는 함께 있는거라서,가까이 있는거라서 그 사랑 몰랐었지만...스물이 돼버린 지금에서야...그 사랑...너무 깊은 그 사랑 느낄수 있었다... 난...훌륭한 딸이기에 노력해야 하는거지... 고삼 겪어보고 수능 겪어보면 많은거 겪은거라는데...진짜 그런것 같다... 경산에서도 많은걸 겪어오고 많은 가슴아픈일 겪어왔었지만 장춘에서도 마찬가지인것 같다...글구 아빠엄마의 그 사랑도 더 한층 깊게 느끼게 해준 고삼...슬픔보다 아름다운 추억으로 내 머리속에 자리 잡았음 좋겠다...또 그렇게 될수 있다고 난 믿고...
이제 내가 더 큰후에 아빤 자신의 일기책 나한테 선물로 주겠다 하셨다...참으로 기대되는데...
이런 방이 참 좋다...이런 방 볼때면 정이생각 난다...걔두 이런 방이 좋다 했는데...한국에 가서 모든게 잘되길...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일기장이 점점 두터워지는건 내 나이가 점점 많아짐을 의미하는게 아닌지...추억이 많아지는 동시에...얻는것만큼 잃는다고 했는데...진짜 맞는 말이다...어쩐지 이 말 하고 나니 슬퍼지네~
내 나이도 어느덧 스물.십대에서 벗어난 나.슬퍼진다.알게 모르게 벌써 지나간 이십년의 세월...어릴땐 진짜 빨리 크고 싶었는데...완전히 커버린 지금은 오히려 두려워난다.이십년세월 살아오면서 뭣도 한게 없는것 같은 그런 느낌에...난 슬퍼진다.의미없이 살아온것 같은 느낌에 난 우울해한다.
기실 사람도 살아가면서 공허감 느낄때가 많을테지...하루종일의 힘든 일과 마치고 몸을 쏘파에 묻은 채...어두운 집안에서 그냥 그렇게 한곳을 바라보며 아무생각도 안하며 조용히 누운채로...고독감도,나 자신의 허줄함도 생각지 않고...근데 인차 뒤따르는건 공허감...어쩔수 없는 공허감...힘들게 일하구,하루를 일로 꽉 채우면 공허감도 없어진댔는데...기실은 없어진게 아니라 잠시 잊혀진거겠지...
사람은 참 이상한 생령이다.간단한것도 사람이고 복잡한것도 사람이고...같은 사람인데 생활 대하는 태도두 다르구.힘들게 생활하면서도 웃는 사람들...자그만 행복에도 만족하는 사람들...난,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친구가 있어 행복해~ 친구란게 있어서 참 행복하다.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고...어쩌다 한번씩 다투고 그러겠지만 인츰 좋아지는 그런 사이.근데...마냥 믿던 친구한테 배신이나 그런거랑 당하면 진짜 슬프겠당...T.T
가끔씩 친구가 내 맘 몰라주구 그러면 무지 힘들고 슬프고 괴롭고 그런데 친구란 그 존재땜에 다시 사랑하게 된다.근데...그것도 시간이 오래 지나고 나면 변질할가봐 겁나구...
친구...이 두글자에 담긴 그 깊은 의미는 대체 뭘가?!서로 믿어주고 서로 받아주고 서로 사랑하고...그냥 바라만 봐도 웃을수 있는 그런 편한 사이.이런게 친구인가 보다...^0^ 바램... 가끔씩 부자였음...하는 생각도 한다.자가용,집...이런거 사기위해서가 아니라 그냥...자신이 하고픈 일만 할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
크지 않은 집에서 자신이 쓰고픈 글 쓰고,보고싶은 책 보고...너무나 행복해 보인다.정오의 태양처럼 눈부시진 못해도 사람한테 희망과 감동을 줄수 있는 해돋이 보며 령감 찾고,빠알간 저녁노을과 마주 앉아 사람맘을 차분히 가라앉힐수 있는 산문 보고...가끔씩 이런 생각하는 나자신한테 깜짝 놀랄때도 있다.너무 조용한 애가 아닌데 바라는건 이런 아늑한 분위기니까.아마...사람의 겉표면으로 한사람의 마음 깊은곳에 있는 그런걸 알아보기가 힘든가보다.글구...넘..소극적인가...기실 내가 바라는건 이것뿐인데...이렇게 한평생 살다가 죽어도...조용히 죽어도...한이 없을것 같다...넘...욕심 부리는 건가...남은 힘들게 돈 벌고 그러는데 나 혼자 이렇게 아무 근심없이 살아가려는게 욕심부리는건가...아마...그런거겠지...
글구...어느때부터인가 글쓰는게 미칠 정도로 좋아져버린 나 자신이 놀라울 정도다.그냥 자신의 생각,기분 같은걸 토로하구 적는 이순간이 행복할 뿐이다.남한테 보이는 글보다 자신한테 쓰는 글,자신의 추억을 지금 조금씩 적고 기록하는것 같은 작은 즐거움에 나는 웃는다.글구 행복해한다.
지금의 괴로움,슬픔,고독...이 모든건 다 버리고 자그마한 기쁨,행복...을 조금씩 조금씩 내 맘속에 꽁꽁 채워두어 보관하련다.
나한테 넘 소중한거니까...
글구...난...행복한 존재니까... ... ...
사람은 점점 강해져야 하는건데...난 왜 그렇지 못한건지...가슴 아프다.내가 넘 약해졌나보다.기실 악의없는 무의미한 행동이겠지만 그렇게도 내 두눈,내 맘을 자극했다...눈물 나오려 한다...내가 넘 외로움 타나 보다...기분 상하고...
겉으론 너무도 자신심 벅찬 나지만 속은 자비로 꽉 채워진 나다.이런 내가 싫지만...자꾸...자비심 갖게 된다...
바보...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왈패인 이전이였지만 꿋꿋하게 용하게 그렇게 살아간 나자신이 지금 돌이켜보면 도리여 더 행복해보였다.나이가 들면서 '사고'할줄 알게 되고 남 고려,남 생각,남 립장 생각할줄 알게 되니까...사는게 되려 힘들어진다.지금처럼...너무도 힘들다...가슴 미여지게...눈물 나올정도로...나이가 들면 더 꿋꿋해져야 하는건데...나도 여자라고...기분 상하고...차라리 전의 '왈패'가 더 나았다.남 생각 안해주고 나만 기쁘면 되니까...사람은 자기를 먼저 생각하는거 아닌가...후~ 내가 왜 이러지...왜 이케 자사자리한 생각만 하는건지...
가끔씩 이케 약해진 나 자신이 밉다.싫증나구 짜증난다!근데...근데...생각해보면 글두 행복한 일들이 더 많았을거다!아니라해도 그렇게 믿고싶다.자아기편인지는 모르겠지만 십구년 이케 살아온 이상...원망 말아야겠다고 생각한다.난 이미 어른이다.전처럼 기분 상하고 억울하고 그러면 엄마품에 안길 그 나이가 아니다.
기실 아무 큰일도 아니잖아,혁동아~ 너 답게!꿋꿋하게!다시 밝은 너로!노 프로브럼!그지?그니까 슬픈 생각은 다 접구 다시 힘내는거야!아자!넌 할수 있잖아!화이팅!~ ... 回家已经有一周的时间了...天天就在家里待着,偶尔上上网,看看电影...
这曾经是我多么希望并且向往的日子啊~可为什么真正拥有了这样的时间却感觉不到那么开心呢...在当时认为是那么惬意的事情,真到了有时间,有机会实现的时候却一点想做的欲望都没有...
人真的很奇怪...得不到的时候就感觉那么美好,可一旦拥有了就厌倦(?)了...
一天天这么过着,连以前一天不落的日记也懒得写了...有时就想还不如回到累死累活的高三算了.呵呵,要是真回到那时侯我可能也受不了几天吧...可现在这样过着一天天,感觉真的很空虚...真不知道我这是怎么了...
挺想朋友们的.起码疲劳的高三有朋友们和你在一起,可一旦放假了就分开了,就感觉有点孤单...突然感觉到朋友是多么重要的存在...
不行!要打起精神来啊!!!加油!!! *^_^* 작은 내 바램...친구의 블로그를 보고 지금 많이 슬픕니다...
너무 힘들어하는듯...그런 친구 모습 생각해 보니 가슴 아픕니다...
원래의 한교실에서 공부하던데로부터 지금 바다를 사이두고 있는 사이...모든게 책임심없는 그 학교탓이라고 나 자신도 천만번 저주 하고 싶지만,이렇게 착하고 이쁜 친구들 만나게 해주어서 그 저주 차마 내릴수 없는게 또한 지금의 이 모순된 내 처지 인지도 모릅니다...
그 학교땜에 나도 너무 힘든 고중생활 지내온거지만...사진속에서 환히 웃는 친구들 모습 보면 힘든 맘 다시 접게 됩니다.
함께 있을땐 모르던 감정이였는데 막상 갈라지고 나니 마음이 힘든게 아마 진짜 우정인가봅니다...
그냥 어디에 있든,뭘하든, 친구들 모두가 다시는 이런 힘든 일 없었으면 하는 맘입니다.그냥 아팠던 페이지는 추억으로 넘기고 아름다운 나날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새 시작?!ㅎ 수능도 어느덧 끝나고...친구들과의 광환 그리고 이별끝에 난 오랜만에 아늑한 집안에서 그리운 컴퓨터를 마주하고 있다.지난 고중생활...웃음속에서 찾은 친구들과의 우정,눈물속에서의 가슴아픈 이별...떠들썩한 광환을 끝내고 조용한 집안에 앉아있으니 모든게 끝난듯한 기분이지만,다시 생각을 돌려보면 이게 또 다른 하나의 시작이 아닐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전의 고중생활과 또 다른 생활,또 다른 세상...
이 또 다른 생활속에서 전의 친구들과 함께 했었던 아름다운 생활 회억해보고 ,이 또 다른 세상속에서 나만의 작지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것,이것 또한 행복이 아닐가?
한숨 쉬게 된다.어려웠던 고삼생활 끝내서...또 한숨 쉰다.어려웠던 이별 다시 겪게 돼서...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닐거라 굳게 믿는다.친구들두 아닐거라 믿구.진짜 아름다운 추억이 많은 고삼이였구 또 가슴깊이 파고 드는 회억이 소중했던 고삼이였기에.
소중한 친구들,힘든 고삼 손에 손 잡고 함께 걸어온 소중한 친구들 모두가 아름다운 시작이길 두손 모아 빌어줄꺼다.가끔씩 힘들면 이쁜 고삼추억도 생각해보고...
새 시작,힘내야지?!*^0^* 이별 어느덧 새해가 밝아오고...난 또 한살먹고..벌써 스무살의 행렬에 들어서게 된다...
가끔씩 혼자서 많은걸 생각하게 된다.전의 나...글구 지금의 나 ...많이 변해있는것 같다.전의 친구들 만나면 많이 조용해졌단다...이게 진짜 나인지...아님 스물행렬에 들어선 성숙의 표현인지...
전의 많은 일들 겪고 나서야 비로소 느껴지는바가 있다.친한 친구들과의 어쩔수 없는 이별,생소한 곳에 다시 자리잡은 나의 교실,눈에 익은 얼굴이 없는 나만의 세계에서 살아왔었다.그러다 차츰씩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그제서야 알았다.맘을 열어야 해빛이 들어올수 있다는것을.
다시 웃음을 찾은 나...근데 고삼인 지금 ,얼마 지나지 않으면 전에 있었던 친구들과의 그 아팠던이별 다시 해야 할것같은 두려움이 더 앞선다.
기실 살다보면 진짜 이별이란걸 많이 겪을건데...지금의 눈물겨운 이별이라도 아주 먼 이후에 돌이켜보면 또 다른맛의 아름다운 추억이 아닐지...
벌써 스물이 돼버린 나,겪었던 이별이 가슴 아프다.
이제 스물밖에 안된 나,아직도 겪어야 할 이별이 너무도 많을것이다.
이별의 보상으로는 새로운 만남이겠지...이렇게 믿으면서 곧 오게될 이별을 당당하게,글구 웃으면서 맞이하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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